늘 30분간씩 두 차례 고요를 연습하라. 당신의 명상이 깊어지는 것을 받아들이라. 명상에 자신을 내주라. 부탁이나 요구 사항을 가지고 명상 속에 들어가지 말라. 명상에 자신을 내주기 위해 들어가라. 명상은 당신 내면에 있는 참된 영의 사원으로 당신 자신을 데리고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연습 시간에 현존하고 고요히 있으라. 텅 빈 것의 호사 속에 자신이 감싸이는 것을 허용하라. 왜냐하면 신의 현존은 움직임이 없으니, 처음에는 텅 빈 것으로 체험되기 때문이다. 그런 다음 이 텅 빈 것 속에서, 당신은 모든 것에 스며 있고 삶에 모든 의미를 주는 현존을 느끼기 시작한다.

오늘 당신이 알 수 있도록 고요를 연습하라.

연습 69: 30분 연습 두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