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추종자이니, 추종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은 학생이니, 학생인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은 배우는 자이니, 배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저 본래 자신인 것을 받아들여 유익하게 활용하라. 그러면 자신이 아닌 다른 것이 되려고 자신과 벌인 싸움이 끝난다. 자신을 인정하는 법을 배우라. 그러면 당신이 인정받고 있음을 깨달을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라. 그러면 당신이 사랑받고 있음을 깨달을 것이다. 자신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라. 그러면 당신이 이미 받아들여졌음을 알 것이다. 어떻게 당신이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가? 앎의 학생이 되면 이 모든 일이 자연스러우므로, 앎의 학생이 됨으로써 가능하다. 당신이 앎과 함께 있으려면, 이것들을 해내야 한다. 그러면 앎이 이것들을 해낼 것이다. 그래서 복잡한 딜레마처럼 보이는 것을 해결하도록 단순한 수단이 당신에게 제공된다.
당신 내면에 있는 앎의 힘과 그 힘이 해낼 수 있는 것을 의심하지 말라. 왜냐하면 당신은 앎의 의미, 앎의 근원, 앎의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당신은 그저 그 은총을 받을 수만 있다. 그래서 오늘 그 은총을 받으라고 요청받을 뿐이며, 앎을 받아들이는 이가 되라고 요청받을 뿐이다.
정각마다, 이 말을 기억하고, 오늘 내내 진지하게 생각해보라. 당신 마음이 환상과 혼란에서 이제 멀어지고 있으니, 오늘 연습할 많은 기회를 자각하라. 얼마나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당신이 쓸 수 있는지 자각하라. 당신은 자신의 삶이 열리는 것에 놀라고, 자신에게 드러나기 시작하는 큰 기회에 놀랄 것이다.
오늘 깊은 연습에서, 다시 고요 속으로 들어가라. 세상의 변천과 혼란에서 나와 다시 안식처를 찾으라. 자신을 내주기 위해 다시 앎의 성소로 들어가라. 이처럼 내줄 때 당신이 받는다. 이처럼 내줄 때 지금 구하는 것을 찾을 것이다.
연습 314: 30분 연습 두 차례 & 시간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