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복습은 당신이 큰 공동체 앎길에 관한 것을 배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30분간씩 두 차례 연습에서, 지난주 가르침을 다시 읽고, 연습에서의 체험을 되돌아보라. 가능한 한 판단하지 말고 이것을 하라. 단순히 무슨 가르침을 받았고, 당신이 무엇을 했으며, 그 결과가 무엇이었는지만 보라. 이처럼 객관적으로 복습하면, 가장 적은 고통과 자기비난으로 가장 깊은 통찰과 이해를 얻게 될 것이다. 당신은 지금, 자신의 감정에 담긴 것들을 억누르지 않으면서 자신의 삶에 객관적이 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즉, 자신의 한 면을 짓밟으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다른 한 면을 기르려고 한다.
그러므로 이 복습에서, "바라볼 것이다. 그러나 판단하지 않을 것이다."를 이정표로 삼으라. 당신이 이런 식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모든 것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다른 사람의 삶을 통찰하는 것은 대단히 쉽지만, 자신의 삶은 거의 아무것도 통찰할 수 없다는 점을 상기하라. 다른 사람의 삶은 당신이 어떤 특별한 목적에 이용하려 하지 않으므로 훨씬 더 객관적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다른 사람의 삶을 이용하려 하면, 그때는 그 만큼 그들의 본성이나 그들의 성장, 그들의 운명 등을 이해할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당신은 자신의 삶을 이용하려는 것이 적을수록, 점점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고 제대로 인식할 수 있으며, 더 큰 진보를 위해 삶에 내재한 메커니즘과 더 깊이 결합하여 일할 수 있을 것이다.
연습 35: 30분 연습 두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