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는 이 세상에 부름이 있다. 그 부름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것이 아니다. 일단 당신 마음속에서 앎이 드러나도록 허용되면, 부름은 앎에서 드러날 것이다. 당신은 매우 특별한 어떤 일을 하러 이 세상에 왔으므로 이 세상에 부름이 있다. 이 세상에서의 당신 목적은 앎을 회복하여, 앎이 그 자신을 표현하도록 허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당신 목적을 아주 간단히 말한 것이지만, 매우 깊은 뜻과 때가 되면 이루어야 할 많은 것을 담고 있다.
당신은 어떤 일을 하기 위해 세상에 파견되었으므로 이 세상에 부름이 있다. 당신 마음이 지금과 같은 방식이고, 남들과 달리 독특한 특성을 지닌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부름이 드러나면 당신이 왜 지금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알 것이며, 생각과 행동은 모두 참된 균형과 조화를 이룰 것이다. 그러면 자신을 비난할만한 근거가 모두 사라질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의 특성은 당신이 미처 깨닫지 못한 유용성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달리 말하면 당신은 자신이 아직 알지 못한 어떤 일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졌다. 이것을 알 때까지 당신은 자신의 특성이 자신을 제한한다고 생각하며 그 특성에 저항할 것이다. 때가 되면 이 특성이 성취를 위해 귀중한 자원임을 깨달을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에게는 이 세상에 부름이 있기 때문이다.
정각마다, 오늘의 말을 상기하고, 자신의 부름이 무엇인지 아직 모른다는 것을 상기하라. 추측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진실을 알아내는 자리에 있게 될 것이다. 오늘 깊은 연습에서는, 다시 고요와 침묵 속으로 들어가라. ‘란’을 말하는 것이 도움 된다고 여기면 그리하라. 오늘은 당신이 세상에서 자신의 참된 부름을 깨달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날이다. 또한 앎에 바치는 날이며, 헛된 가정을 버리고 자신을 속이지 않는 날이다. 앎에 하루를 바치면, 그 날은 당신이 부름을 깨닫는 데 더 가까이 가게 된다. 그 부름은 일단 당신이 준비되고 당신과 함께해야 하는 이들이 준비되면, 추측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떠오를 것이다.
연습 231: 30분 연습 두 차례 & 시간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