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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entity
title: "제 317 계단: 진실을 아는 데는 나의 양가성만 내려놓으면 된다."
work: "The New Message from God"
locale: "ko"
# --- place in the work
volume: 3
volume_title: "제3편"
book: "앎으로 가는 계단"
step: 317
# --- provenance
received_by: "Marshall Vian Sum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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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newmessage.org/ko/the-message/volume-3/steps-knowledge/step-317-i-need-but-relinquish-my-ambivalence-to-know-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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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s: ["en", "fr", "es", "it", "nl", "da", "bg", "id", "pl", "vi", "ru", "ar"]
# --- terms
usage: "Read and quote freely. Name the source and link to the canonical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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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17 계단: 진실을 아는 데는 나의 양가성만 내려놓으면 된다.

> Step 317 of *앎으로 가는 계단*, Volume 3 of **The New Message from God**.
> Source: https://newmessage.org/ko/the-message/volume-3/steps-knowledge/step-317-i-need-but-relinquish-my-ambivalence-to-know-the/
> Read and quote freely. Name the source and link to the canonical URL.

진실을 진정으로 바란다면, 진실을 아는 일이 얼마나 간단한가! 양가성을 알아보기는 얼마나 쉬우며, 그 양가성이 당신 삶에 주는 파괴적인 영향을 아는 일 또한 얼마나 쉬운가! 주위 세상에서 양가성의 징표를 보는 것, 또 그 양가성이 이 세상 모든 사람의 깊은 성향들을 어떻게 해치는지 보는 것 또한 얼마나 간단한가! 그러니 양가성에서 벗어날 길을 찾으라. 왜냐하면 양가성을 갖는 것은 혼란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끊임없이 결정하고 선택해야 하는 짐에서 벗어날 길을 찾으라. 왜냐하면 그런 결정과 선택은 짐이기 때문이다.

앎을 따르는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의 삶이 어디로 가는지 끊임없이 따져보아야 하는 짐을 지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은 그 단계를 거쳐야 할 때가 되면, 알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신은 세상에서 지는 무거운 짐을 어깨에서 내려놓는다. 그럼으로써 당신은 자신과 세상을 신뢰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심지어 세상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도 평화가 가능하고 보장된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면이 고요하고 열려 있으며, 이제 짐에서 해방되어 진실로 공헌하는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정각마다, 오늘의 수업을 상기하고, 세상을 바라보면서, 양가성이 주는 영향을 보라. 양가성이 어떻게 무력하게 만들고, 어떻게 혼란에서 생겨나 그 혼란을 조장하는지 보라. 양가성은 의미 없는 것에 가치를 두고, 의미 있는 것을 무시하려는 데서 나온 결과이다. 이때 보는 이의 판단에서, 전혀 가치 없는 것들이 진실로 가치 있는 것들과 경쟁한다. 세상을 보면서 이 점을 인식하라. 오늘 연습 없이 보내는 시간이 없게 하라. 왜냐하면 이렇게 할 때, 오늘 하루 앎의 중요성을 배울 것이며, 양가성이 세상에 주는 혼란의 저주이며, 양가성에서 빠져나와야 한다는 것을 알 것이기 때문이다.

깊은 연습 시간에는 당신의 양가성에서 빠져나와 앎의 성소로 다시 들어가라. 고요와 평화 속에 있는 이곳에서, 당신은 앎의 힘과 당신 본성의 진실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다. 오늘은 자유를 찾는 날이며, 당신의 딜레마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날이고, 딜레마에서 벗어날 길이 바로 당신 앞에 있음을 깨닫는 날이다. 오늘 당신은 양가성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 확신을 가지고 이 계단을 밟아나가라.

## 연습 317

30분 연습 두 차례 & 시간연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