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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entity
title: "제 311 계단: 세상이 나를 부르고 있으니, 나는 세상에 봉사하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
work: "The New Message from God"
locale: "ko"
# --- place in the work
volume: 3
volume_title: "제3편"
book: "앎으로 가는 계단"
step: 311
# --- provenance
received_by: "Marshall Vian Summers"
# --- addresses: cite `url`, fetch `markdown_url`
url: "https://newmessage.org/ko/the-message/volume-3/steps-knowledge/step-311-the-world-is-calling-me-i-must-prepare-to-serv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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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ale}` is a prefixed language code; English is at markdown_url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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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s: ["en", "fr", "es", "it", "nl", "da", "bg", "id", "pl", "vi", "ru", "ar"]
# --- terms
usage: "Read and quote freely. Name the source and link to the canonical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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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11 계단: 세상이 나를 부르고 있으니, 나는 세상에 봉사하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

> Step 311 of *앎으로 가는 계단*, Volume 3 of **The New Message from God**.
> Source: https://newmessage.org/ko/the-message/volume-3/steps-knowledge/step-311-the-world-is-calling-me-i-must-prepare-to-serve-it/
> Read and quote freely. Name the source and link to the canonical URL.

당신은 세상에 봉사하러 왔지만, 봉사하려면 준비해야 한다. 당신은 자신을 준비시킬 수 없다. 왜냐하면 당신은 무엇을 준비할지 모르며, 준비 방법도 모르기 때문이다. 준비 방법은 당신에게 제공되어야 한다. 하지만 당신은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준비의 이 계단들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안다. 왜냐하면 이 부분은 이미 당신 앎 속에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세상에 봉사하러 왔다. 이것을 거부하거나 무시하면, 당신 내면에서 혼란이 생길 것이다. 당신이 자신의 목적에 기여하지 않고 계속 살아간다면, 당신은 자신에게서 멀어지는 것처럼 느낄 것이고, 스스로 만든 상상의 어둠 속에 빠질 것이다. 당신은 자신을 비난할 것이고, 신도 당신을 비난한다고 믿을 것이다. 신은 당신을 비난하지 않는다. 신은 당신이 자신의 목적을 알아보고, 그 목적을 성취할 수 있도록 당신을 부른다.

야심에 이끌려 너무 조급하게 세상 속에 뛰어들지 말라. 당신은 앎의 학생임을 잊지 말라. 당신은 세상에서 앎을 따른다. 왜냐하면 당신은 앎이 공헌하는 데 매개체가 되고, 앎의 선물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려고,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 당신은 자제력이 있어야 할 것이고, 큰 준비 과정을 충실히 따라야 할 것이다. 학생은 지도하는 대로 따르기만 하면 되고, 지도자의 힘을 신뢰하기만 하면 된다. 이때 앎이 이것을 확인해줄 것이고, 당신의 불확실성을 몰아낼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의 앎은 자신의 고향인 원천으로 돌아갈 것이고, 자신이 돌아가야 할 곳으로 돌아갈 것이며, 자신이 세상에서 완수해야 할 것에 응답할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미워하거나, 세상에 저항하지 말라. 왜냐하면 세상은 당신이 자신의 운명을 완수할 곳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상은 당신의 감사와 존중을 받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세상의 혼란과 유혹에서 오는 힘 또한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러니 당신은 앎으로 강해야 한다. 그리고 비록 앎을 향한 당신의 결심을 굳건히 해준다는 점에서, 당신이 세상에 감사하더라도, 세상의 혼란에도 또한 주의하며, 분별력을 가지고 앎에 충실하면서 조심스럽게 세상에 들어가야 한다. 이러한 마음 자세들은 모두 중요하니,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면서 이것들을 당신에게 상기시켜 줄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이 학생으로서 지혜를 배우는 데 이 모두가 지극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길러야 하고, 당신이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것은 앎을 염원하는 당신의 소망과 앎을 받아들이는 당신의 역량, 둘 모두이다.

## 연습 311

오늘 이 가르침을 세 번 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