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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entity
title: "제 207 계단: 나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여겨지는 이들을 나는 용서한다."
work: "The New Message from God"
locale: "ko"
# --- place in the work
volume: 3
volume_title: "제3편"
book: "앎으로 가는 계단"
step: 207
# --- provenance
received_by: "Marshall Vian Summers"
# --- addresses: cite `url`, fetch `markdown_url`
url: "https://newmessage.org/ko/the-message/volume-3/steps-knowledge/step-207-i-forgive-those-whom-i-think-have-hurt-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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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ale}` is a prefixed language code; English is at markdown_url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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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s: ["en", "fr", "es", "it", "nl", "da", "bg", "id", "pl", "vi", "ru", "ar"]
# --- terms
usage: "Read and quote freely. Name the source and link to the canonical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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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07 계단: 나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여겨지는 이들을 나는 용서한다.

> Step 207 of *앎으로 가는 계단*, Volume 3 of **The New Message from God**.
> Source: https://newmessage.org/ko/the-message/volume-3/steps-knowledge/step-207-i-forgive-those-whom-i-think-have-hurt-me/
> Read and quote freely. Name the source and link to the canonical URL.

오늘의 주제는 앎과 함께 있겠다는 당신의 의도를 나타낸다. 왜냐하면 용서하지 않는 것은 당신이 이해하지 못했거나 앎을 적용하지 못한 상황에 그저 비난을 적용한 것일 뿐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당신이 용서하지 않는 것은 모두 당신 잘못이다. 처음에는 이것이 비난처럼 들리겠지만, 당신은 결국 자신에게 온 큰 기회임을 깨달을 것이다. 용서하지 않는 것이 모두 당신 잘못이라면, 바로잡을 힘이 모두 당신에게 있음을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용서하지 않는 것은 당신 잘못이 아니지만, 그들 잘못을 비난하는 것은 당신 잘못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용서하지 않는 그 어떤 것도 모두 당신 잘못이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이 용서하지 않는다고 해서 당신이 그 사람을 용서하지 않거나 비난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실제, 앞으로는 다른 사람이 용서하지 않는 것을 보면, 당신 안에서 비난이 일거나 불행을 느끼기보다는 동정심이 생기고, 앎을 적용해보려는 마음이 들 것이다.

앎은 세상을 바라보며, 놀라거나 실망하지 않는다. 또한 낙담하거나 상처받지도 않는다. 앎은 세상의 왜소함과 세상의 잘못들을 인식한다. 앎이 이런 것들을 인식하는 것은 앎은 오직 앎 자신만을 알며, 앎이 아닌 것은 모두 앎이 다시 적용될 기회일 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이 용서하지 않은 것도 단순히 앎을 다시 적용해볼 기회일 뿐이다.

정각마다, 오늘의 말을 반복하라. 슬픔과 괴로움의 짐에서 이제 벗어나고자 하는 당신에게 오늘 말이 지닌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말라. 두 차례 깊은 연습에서는, 당신이 용서하지 못했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생각해보라. 개인적으로 알았던 사람이든, 그저 들었거나 생각해보았던 사람이든, 당신이 용서하지 못한 것과 관련된 사람들을 모두 생각해보라. 그들은 모두 당신에게서 용서받기를 기다리고 있으니, 당신이 부르면 마음속에 떠오를 것이다. 이제 한 사람씩 마음속에 떠오르는 것을 허용하라. 그들이 떠오르면, 앎을 적용하지 않은 당신 자신을 용서하라. 그들이 당신에게 나타나면, 당신은 이제 앎을 적용하는 법을 배우고 있으며, 그들을 대신해서 괴로워하지 않을 것이니, 그들도 당신을 대신해서 괴로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일러주라. 이처럼 용서에 헌신하는 것은 앎을 깨닫고 적용하는 일에 헌신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앎은 용서하지 못하는 것을 몰아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우주에서 당신이 볼 수 있는 것이라고는, 오직 앎과 앎의 필요성만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 두 차례 연습은 당신이 비난했던 이들을 대면하면서, 그들을 이해하는 일이나, 그들과 관계 맺는 일에서, 앎을 적용하지 못한 자신을 용서하는 일에 바친다. 어떤 식으로도 죄의식을 갖거나 자신을 비하하는 일 없이, 이 연습을 하라. 당신이 앎을 이용할 수 없었거나, 앎이 당신을 이용할 수 없었다면, 당신이 어떻게 잘못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러니 이전의 당신 한계들을 받아들이라. 그런 다음 비난하지 말고, 앎의 위대함과 함께 있으면서, 이제 세상을 새롭게 보는 데 자신을 바치라.

## 연습 207

30분 연습 두 차례 & 시간연습
